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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은복지세상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 나눔행사 일일찻집 열어
청소년을 위한 2년째 기부행사
 
이향례 기자   기사입력  2022/12/01 [15:34]
▲     © 전남방송,  '더나은복지세상 일일찻집'  진행 현장

 

지난 30일 더나은복지세상 사회적협동조합 주최로 다옴 카페에서 아동, 청소년을 위한 더나은복지세상 일일찻집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관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지정기탁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2021년 바자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일일찻집 기부행사는 만원의 행복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따뜻한 사람들이 소소한 얘기를 나누며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강재홍, 김지숙, 정연지 군의원,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후원자들이 함께 함으로써 사랑이 넘치는 사회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주었다. 행사의 수익금은 관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     © 전남방송,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 지역 의원, 지자체 관계자 들이 함께 하고 있다.

 

더나은복지세상 사회적협동조합은 화순 관내 6개 지역아동센터(화순: 구영란, 사랑의: 이다윤, 꿈을 키우는: 손각희, 꽃피는: 김지연, 엘리트: 이신실, 도곡숲정이: 이병희)로 구성됐다.

 

이 조합은 작은 행동을 시작으로 우리 사회가 정이 넘치는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조합 구성원들은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하게 실천하여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 전남방송,  '더나은복지세상 사회적협동조합' 구성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화순지역의 저소득 가정 및 맞벌이 가정의 아동들을 위한 무료 공부방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동의 방과 후 비효율적인 시간 활용과 과중한 사교육비를 줄이고 부모 부재 중 아동들에 대한 염려 등을 고려하여 아동보호와 교육을 통한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곳이다.

  

그동안 개인이 운영해 오다 2020년부터 사회적협동조합(화순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 법인으로 전환해 아동복지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     © 전남방송,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자들과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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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01 [15:34]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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